와썹? 화섭! Blo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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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남동 우주옥,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평양냉면!

본인은 평양냉면을 선호하지 않는다. 아니, 않아 왔다. 하필이면 맨 처음 평양냉면을 굉장히 맛없는 가게에서 접했고, 두 번째 세 번째 평양냉면도 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었기 때문이다. 혹자는 평양냉면을 두고 ‘걸레 빤 물에 국수 말아먹는 기분’이라고까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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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스뱅크카드 퍼플그린 수령기!

케이뱅크, 카카오뱅크에 이어 세 번째 인터넷 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출범했다. 물론 이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계좌를 가지고 있지만 짜디짠(?) 금리와 없다시피한 체크카드 혜택 때문에 ATM에서 수수료 없이 출금 하기 위해서만 사용해왔다. 그러던 도중 토스뱅크 출범 소식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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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710 문득 떠난 당일치기 속초 여행

갑자기 당일치기 속초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. 원래 목적지는 강화도였으나, 금요일 밤에 만나 저녁을 먹고 나니 갑자기 속초를 가잔다. 목적지가 정해지자 모든 일정은 일사천리로 계획됐다. 둘 다 신나서 속초에 가서 무엇을 할지 쏟아내기 시작한다. 속초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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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26 갤럭시 Z 폴드3 짧은 사용기

갤럭시 투고 서비스를 통해 갤럭시 Z 폴드3를 빌려왔다. 아이폰부터 아이패드, 맥북까지 전부 프로로 애플 생태계를 구축해놨지만, 새로운 기기를 써본다는 것은 언제나 설렌다. 기기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써볼 수 있었지만, 28일 오전에 독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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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002 ‘연우네 쌈밥’에서 ‘새우’파티를?!

“우리 동네에 왕새우 소금구이 가게가 생겼어! 가을엔 새우인 거 알지?” 곱창 먹으러 가기로 해놓고 갑자기 신난 김보 만나는 날이면 무엇을 먹어야 할지 서로 고민이다. 일주일에 한두 번을 겨우 만나는 만큼 항상 최고의 음식을 먹어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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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0926 나 아직 포기 안했다

블로그를 시작하겠다고 거창하게 선언한 지 두 달 째다. 그러나 귀찮아서, 피곤해서, 바빠서 미뤄둔 것 역시 두 달 째다. 하지만 아직 포기한건 아니다. 언젠간 반드시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할 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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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0718 첫 시작

문득 내 일상을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 하지만 모험을 좋아하는(?) 성격상 이미 다 만들어진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긴 싫었고, 결국 하나하나 내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제작해 운영하기로 마음먹었다. (물론 이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