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: 잡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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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0926 나 아직 포기 안했다

블로그를 시작하겠다고 거창하게 선언한 지 두 달 째다. 그러나 귀찮아서, 피곤해서, 바빠서 미뤄둔 것 역시 두 달 째다. 하지만 아직 포기한건 아니다. 언젠간 반드시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할 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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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0718 첫 시작

문득 내 일상을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 하지만 모험을 좋아하는(?) 성격상 이미 다 만들어진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긴 싫었고, 결국 하나하나 내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제작해 운영하기로 마음먹었다. (물론 이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...